
퍼솔 비즈니스, 아시아항측과 드론 측량 레벨 4 비행 실증 성공
퍼솔 비즈니스와 아시아항측이 드론 측량 레벨 4 비행 실현을 위한 실증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실증은 레벨 3.5 비행을 통해 가시권 외 비행 및 기술·운용의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레벨 4 비행 실현을 위한 중요한 지견을 얻었다.

퍼솔 비즈니스와 아시아항측이 드론 측량 레벨 4 비행 실현을 위한 실증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실증은 레벨 3.5 비행을 통해 가시권 외 비행 및 기술·운용의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레벨 4 비행 실현을 위한 중요한 지견을 얻었다.

호리바MIRA와 티어포가 영국 및 유럽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양사는 MIRA Tech Park에서 자율주행 버스 실증을 진행하며, 티어포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호리바MIRA는 엔지니어링 지원을 제공한다.

미라이트 원, NTT도코모 비즈니스, 국제항업은 NTN을 활용한 댐 관리 DX 실증을 이시카와현 코야 댐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HAPS, 드론, AI 기술을 결합해 댐 변위와 균열을 원격 점검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했다.

UPHASH가 '테크노페어2025'에서 3DGS 기반 산업용 뷰어/에디터를 첫 공개했다. 현장 3D 데이터의 시각화 및 공유를 혁신하며 인프라, 건설, 에너지 분야 현장 업무 활용을 목표로 한다.

JETRO가 CES 2026에 참가할 일본 스타트업 31개 사를 확정했으며, 이 중 4개 사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는 일본 스타트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에버블루테크놀로지스가 2026년형 제설 드론 SRD-F11RC2를 공개했다. 금속 바디 카울로 내후성과 작업성을 개선했으며, 다양한 신규 옵션으로 활용도를 넓혔다. 2025년 12월부터 판매된다.

오카야마대 팀 오시노비가 WRS 2025 드론 챌린지에서 GPS 음영 지역 자율 비행 드론으로 5위를 차지했다. 숲의 자산 가치 추정 및 재해 대응에 활용될 전망이다.

DJI가 가변 조리개를 탑재한 액션 카메라 Osmo Action 6를 출시했다. 1/1.1인치 센서와 4K 커스텀 모드, 전문가급 손떨림 보정 기능 등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

2025년 드론 상장 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과대 광고는 붕괴하고 실질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기술력과 다각화 전략을 갖춘 기업이 주목받으며, IPO 시장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성숙한 기업을 평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