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쇼 재팬, 1000대 드론으로 '가나자와 마라톤 2026' 기념쇼 개최
드론쇼 재팬이 '가나자와 마라톤 2026' 기념 1000대 규모 드론 쇼를 개최한다. 10월 24일 가나자와 성 공원에서 열리며, 국산 드론 'DSJ MODEL-X'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관람은 무료다.

드론쇼 재팬이 '가나자와 마라톤 2026' 기념 1000대 규모 드론 쇼를 개최한다. 10월 24일 가나자와 성 공원에서 열리며, 국산 드론 'DSJ MODEL-X'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관람은 무료다.

RISCON2026에서 수상 드론 탐지 및 무력화 안티드론 시스템이 공개됐다. 레이더와 카메라로 드론을 식별하고 전파 방해나 주파수 해킹으로 무력화한다. 한국 경찰에 납품된 지능형 기능 차량 플랫폼도 전시됐다.

RoboSapiens의 뱀부 액추에이터는 최대 3m까지 신장되는 금속 테이프를 이용해 보행 로봇의 카메라 시선을 높여준다. 점검 현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100g 미만 국산 드론 HU-100이 비행 모드 전환 기능과 단안 비전 센서를 탑재해 출시됐다. ATTI 모드 지원으로 높은 수준의 훈련이 가능하며, 카메라 탑재 모델은 점검 용도로도 활용된다.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50kg 탑재량의 대형 소방 방수 드론이 좁은 도심지 화재 진압에 투입될 전망이다. 30m 상공에서 분당 400L 방수 및 반력 제어 시스템을 갖췄다.

프랑스 Parrot이 4시간 비행 가능한 전원 솔루션과 ANAFI USA, ANAFI UKR 드론을 공개했다. 유럽산으로 보안 우려 없이 운용 가능하며, 재밍 대책 및 광학 내비게이션 등 강화된 기능을 갖췄다. 일본 내 관공청 도입이 진행 중이다.

공해는 장시간·장거리 비행에 강점을 지닌 VTOL 드론 QUKAI MEGA FUSION 3.5를 공개했다. 위험 지역 정보 수집에 특화되어 있으며, 30분 만에 1주일 분량의 3D 스캔 작업이 가능하다.

가동식 보조 날개 '액티브 윙'을 탑재한 물류 드론이 RISCON2026에서 공개됐다. 이 드론은 장거리·장시간 비행과 좁은 공간에서의 이착륙이 가능하며, 레벨 4 비행 실현을 위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시스템파이브가 RISCON2026에서 DJI 산업용 드론 솔루션을 공개했다. Matrice 4D 시리즈는 일본 최초 제2종 형식 인증을 획득했으며, O4 그라운드 스테이션은 통신 거리를 확장한다. FlightHub 2 온프레미스 버전은 데이터 보안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