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버, 플라이트렉스와 협력해 드론 배송 시작
우버가 플라이트렉스와 손잡고 드론 배송 사업에 나선다. 연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시작될 이 서비스는 우버의 글로벌 플랫폼과 플라이트렉스의 자율 드론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제공한다.

우버가 플라이트렉스와 손잡고 드론 배송 사업에 나선다. 연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시작될 이 서비스는 우버의 글로벌 플랫폼과 플라이트렉스의 자율 드론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제공한다.

에어로넥스트가 4D GRAVITY 기술을 탑재한 신형 물류 전용 드론 'PD4B-M-AN'을 발표했다. 이 드론은 최대 3kg 화물을 자동 배송하며, 컴팩트한 방수 설계와 뛰어난 안정성, 기동성을 갖췄다.

JULC가 DJI 드론 전용 자동 비행 앱 'Geonix'를 출시했다. 이 앱은 고저차 지형에서도 수 분 내 비행 계획을 자동 생성하며, 지형 추종 비행과 오프라인 지원 기능을 갖췄다.

Prodrone GT-M이 대만에서 100km 장거리 비행에 성공하며 2시간 연속 비행과 1리터당 50km 이상 비행 가능한 저연비 성능을 입증했다. 이는 산업용 드론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중요한 성과다.

DJI가 1/1.3인치 센서와 52g 초경량 디자인의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를 발표했다. 자석식 부착과 방수 기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핸즈프리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Prodrone이 '제4회 드론 서밋 2025'에서 공중과 수중을 넘나드는 '수공합체 드론' 시연 비행을 최초 공개한다. 최신 드론 라인업 전시와 함께 대표이사 사장 및 임원의 강연도 진행된다.

소프트뱅크가 HAPS용 6셀 대응 대용량 페이로드를 개발하고 상공 5G 통신 실증에 성공했다. 고도 3,000m에서 6셀 영역 풋프린트 고정과 15km 지점에서 하향 평균 33Mbps 처리량을 확인했다.

영국 NCC가 다쏘시스템 3DEXPERIENCE 클라우드를 도입해 첨단 복합재 연구 및 산업계 혁신을 가속화한다. 항공우주 등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과제 해결에 집중하며, 협업 환경과 AI 기반 버추얼 트윈으로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천지인의 '우주 수도국'이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10만km 이상의 수도관로를 분석하며 누수 위험 진단의 정밀도를 높였다. 14만 건 이상의 누수 위험을 특정하고, 효율적인 관로 갱신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