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RAUX, 5,999유로 미니 EV로 유럽 공략
ASTRAUX가 5,999유로의 전동 마이크로카 'Mini EV'를 포함한 신규 라인업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14세부터 운전 가능한 Mini EV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갖췄으며, 스마트 글래스 등 혁신적인 제품들도 함께 공개했다.

ASTRAUX가 5,999유로의 전동 마이크로카 'Mini EV'를 포함한 신규 라인업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14세부터 운전 가능한 Mini EV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갖췄으며, 스마트 글래스 등 혁신적인 제품들도 함께 공개했다.

마제스가 '드론 서밋 2025'에서 최대 55kg 적재 가능한 국산 운반 드론 '경조 55'를 공개한다. 기존 고가 장비 대비 비용 절감에 성공했으며, 사회 인프라 및 재해 현장 등 다방면 활용이 기대된다.

영국 해군이 인도 태평양 작전 중 마ロイ T-150 드론을 활용해 함선 간 보급에 사상 최초로 성공했다. 이는 저비용, 고효율의 새로운 보급 체계 구축 가능성을 제시한다.

KDDI 스마트드론이 묘코시 다카타니이케 휴테까지 4G LTE 기반 레벨 3.5 비행으로 DJI FlyCart 30을 이용해 연료 26kg을 운송하는 실증에 성공했다. 산기슭 조종자 1명으로 운항 가능한 체제를 구축하며 산간 지역 물류 효율화를 입증했다.

Skyeton이 폴란드 방산 기업 Allies와 Raybird 드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실전 검증된 Raybird UAS는 폴란드 시장에 공급되며, 유럽 방위 역량 강화와 작전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밍버드가 도쿄도 네리마구와 재해 시 드론을 활용한 정보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재해 발생 시 위험 지역 피해 상황 조사 및 정보 제공이 가능해진다. 이는 하밍버드의 8번째 도쿄도 내 재해 협약이다.

Commercial UAV EXPO가 개막하며 BVLOS 비행 규제 완화 기대감이 고조된다. Part108 규정안 발표 후 첫 업계 집회에서 공개 의견 수렴, 기술 진전, 비즈니스 모델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떠오른다.

FLIGHTS가 하이엔드 드론 레이저 'SCAN 100'을 출시했다. FOV 100°, 최대 100만 점/초 스캔 성능을 갖췄으며, 신규 소프트웨어 'FLIGHTS CLOUD'와 함께 공수 절감을 지원한다.

테라드론이 드론 측량 및 도면 제작 서비스의 예상 견적을 즉시 산출하는 웹사이트 'Terra Clip Estimator'를 공개했다. 사용자 등록 없이 필요 조건 입력만으로 예상 금액을 확인하고, 이메일로 견적서와 KML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