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I, 1000km 비행 플라잉카 콘셉트 공개…하이브리드 기술로 항속 거리 혁신
IHI가 1000km 비행 가능한 차세대 플라잉카 콘셉트를 공개했다. 가스터빈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기술로 1세대 플라잉카의 한계를 극복하며, 정부 로드맵과도 부합한다.

IHI가 1000km 비행 가능한 차세대 플라잉카 콘셉트를 공개했다. 가스터빈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기술로 1세대 플라잉카의 한계를 극복하며, 정부 로드맵과도 부합한다.

ROBOZ가 드론에 매달아 사용하는 LED 디스플레이 '소라비'를 국내 도입한다. 1기 운용과 MP4 영상 투사가 가능하며, 간편한 설치 및 운영이 특징이다. 야외 불꽃놀이 행사 등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내각 관방이 Japan Drone 2026에 처음 참가해 지방 창생을 위한 드론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농업, 물자 수송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드론의 잠재력을 알렸다.

YellowScan이 DJI Matrice 400 산업용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전용 지그를 개발했다. 수심 측량용 그린 레이저 시스템 YellowScan Navigator를 활용하여 드론 기반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수중 데이터 취득을 가능하게 한다.

테라랩스가 고정익 드론 '테라 돌핀 VTOL'을 태국에서 고도 2000m 실증에 성공했다. 재해 대응 및 안보 분야 듀얼 유스 기술 국제 전개를 목표로 하며, C4ISR 기능 지원도 강조했다.

에버블루 테크놀로지스가 24시간 이상 비행 가능한 태양광 글라이더형 UAV를 개발 중이다. 재난 시 기지국 역할과 인프라 점검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테라드론이 유인기 50대, 무인기 80대 동시 운용 실증에 성공했다. 대규모 이벤트 경비 대비 운항 안전 관리 시스템 로버스트성을 검증하고, 데이터 연계 및 운항 안전 관리를 확인했다.

드론·재팬이 드론 보안 설계 지원을 확대하고 7월 세미나를 개최한다. 드론 보안 위험 평가, 대책 지침 설계, 공급망 위험 관리 등을 지원하며, 방위·공공·민생을 잇는 드론 보안 설계 방안을 논의한다.

NEDO가 30~50kg 적재, 1000km 비행 가능한 장거리 수송 드론 검증 모델을 공개했다. 인프라 점검 및 재해 대응 활용이 기대되며, 국산 부품 개발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