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테츠물산, Japan Drone 2026서 Skygauge 비파괴 검사용 드론 공개
닛테츠물산이 Japan Drone 2026에서 Skygauge Robotics의 비파괴 검사용 드론을 공개한다. 이 드론은 독자적인 접촉 기술로 대상물에 부착, 초음파로 두께를 측정하며 작업 부담과 위험을 줄여준다.

닛테츠물산이 Japan Drone 2026에서 Skygauge Robotics의 비파괴 검사용 드론을 공개한다. 이 드론은 독자적인 접촉 기술로 대상물에 부착, 초음파로 두께를 측정하며 작업 부담과 위험을 줄여준다.

NTT e-Drone Technology가 조수해충 방지 드론 BB102에 소독제, 석회 등을 살포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방역, 위생 관리, 환경 대책 등 활용 범위를 넓히고 농장 내 작업 부담을 줄여준다.

삼井부동산과 KDDI 스마트드론은 좁은 공간 전용 드론 'IBIS2'를 활용해 오피스 빌딩 설비 점검 실증을 진행했다. 지하 저수조, 덕트 내부 등 접근 어려운 곳의 누수, 오염, 손상 등을 영상으로 파악하며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오신드림이 Japan Drone 2026에 참가하여 드론 스쿨 운영 성과와 지역 창생 모델을 공개한다. 500명 이상 수료생을 배출한 드론 스쿨과 지역 연계 교육 사업을 소개하며, 부스에서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을 진행한다.

ROBOZ가 드론에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신규 광고 서비스 'SORA-VI'를 출시했다. 하늘에 CM 영상이나 기업 로고를 띄워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SNS 확산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규모 이벤트부터 대규모 행사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일본 지자체의 드론 활용이 '첨단 기술'에서 '지역 유지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 PoC 피로감을 극복하고, 지역 과제 해결 및 현장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기술과 메커니즘 구축이 핵심이다.

DJI가 중국 베이징에서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미국에서는 다른 브랜드로 둔갑해 판매되는 상황이 포착됐다. 이는 과거 홍콩에서 겪었던 규제 회피 방식과 유사하며, DJI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생존 전략을 보여준다.

고이즈미 방위상이 Prodrone을 방문해 수공일체 드론 등 다양한 개발 기기를 시찰했다. Prodrone은 듀얼 유스 기술 기업으로서 드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

KDDI 스마트드론과 KDDI가 1명의 조종자로 10대의 드론을 동시에 운항하는 실증에 성공했다. 텔레메트리 정보 중심의 감시 체계는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며, 향후 드론 기반 사회 구현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