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 다카나와서 '드론 DX 챔피언십 2026' 개최
6월 7일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에서 'JR 동일본 그룹 드론 DX 챔피언십 2026'이 열린다. 철도 인프라 점검에 드론 기술을 활용하는 시연과 함께 VR, 드론 조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6월 7일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에서 'JR 동일본 그룹 드론 DX 챔피언십 2026'이 열린다. 철도 인프라 점검에 드론 기술을 활용하는 시연과 함께 VR, 드론 조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사히건설과 후와드론이 미야자키현 건설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3D 측량 및 점군화 자동화 실증에 성공했다. 자동 이륙부터 측량,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되어 효율성을 높였다.

레드클리프가 5월 23일 'STAR ISLAND 2026'에서 800대 드론 쇼 연출을 맡는다. 12,000발 불꽃, 레이저 등과 연동하여 도쿄만 밤하늘을 입체적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테라드론의 고정익형 요격 드론 'Terra A2'가 우크라이나 실전 환경에서 운용을 시작했다. 광역 방공 및 장거리 비행에 특화된 이 드론은 레이더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통합적인 요격 임무를 수행한다.

테라・라보가 Japan Drone 2026에서 VTOL 무인기 'Terra Dolphin VTOL'과 차세대 지상 관제 시스템 'Terra GCS'를 공개한다. 재해 대응, 인프라 관리, 안보 분야 활용을 목표로 한다.

Terra Drone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석유·가스 파이프라인 대상 드론 보안 감시 사업을 수주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며, 약 4억 600만 엔 규모로 1년간 진행된다.

NHK 기술연구소가 8km 거리까지 안정적인 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한 '하늘 나는 로봇 카메라'와 자체 회선으로 영상 및 제어 신호를 동시에 송수신하는 'IP 회선 중계 드론'을 개발했다. 기존 드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SiFly Aviation이 다수의 드론을 하나의 거점에서 동시 운용하는 'DronePort'를 발표했다. 기존 방식 대비 운용 커버리지를 5배 늘리고 도입 비용을 10분의 1로 절감하여 광역 점검 및 공공 안전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전망이다.

DJI Matrice 400과 Zenmuse L3를 결합한 차세대 드론 측량 기술 세미나가 6월 23일 삿포로에서 열린다. 고정밀 측량 환경 구현 방안을 제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